두류동 내 모친의 집 근처 고루한 그야말로 바른 생활 교장선생님이 계시다.
그 교장 선생님은 모친 집에 자주내왕 하시는 분이시다.
재직 xx고등학교 교직원들이나 술자리에서 사람들이 요즘 여자들의 세태를 많이 이야기한다.
“자나 깨나 불조심! 끄진 불도 다시보자”의 * 자나 깨나 마눌조심! 자는 마눌 다시보자! *
(낭군님이 자는 것 확인한 후 바람 피우러간다.)
*금방 벗은 마눌 신발! 벗어 논 신발 다시보자! *
(낭군님 출근시키고 난후 이내 따라나서 바람피우러 간다)
요새 여인 바람기의 온상은
1위 캬바레.....카바레에서 팽대이 거치 잘 돌고 춤 잘추는 여자치고 남의 남자 콧낌 안 쉰 year이 없고, 여자나 남자나 캬바레 춤추러 간다하면 마음이 벌써 반은 열렸다고 보여져 . 유혹에 쉽게 노출 된 상태로 짐작, 이성들이 작업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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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채팅.......채팅 때 문자로 재미나게 해주면 여자들이 번개 때, 잘 딸려나와 그리고 채팅 때 처럼 귀를 간지렵혀 주는 말만 나불대면 여성들은 귀가 약해, 지에 대해 좋은 말 만 하면,
예를 들어 이쁘다, 아름답다.라는 말에 쉽게 현 혹이 된다. “이래 참한 널 왜 누가 이리 고생시키노” 하면 신데헬라 증후군이 있는 왠만한 여자는 넘어온다 .......빤수 벗기기 작전 돌입.....확율 50대50......시도 해볼만 함다!
그리고 한 가지 팁이라면
못생긴 여인 유혹하기 보단 미인이 훨! 쉽다내요.
. 얼굴만큼 마음이 고와 ! 뭘~ 잘 거절 못해!
남성은 눈이 약해 미인을 그키나 따져 ....., 젊고 못난 처녀 보단 나이 들어도 참 한 여인이 헐 좋다고 함다.
3위 산악회.......왠만한 산악회에는 남의 것과 짝을 지은 쌍이 한 두 쌍이 존재함.
놀러 다니는 거니까, 다 기분이 업 된 상태라 남녀가 한데 어울리다보면
사연 만들기 쉬어 ...그들 만의 세계로 빠져 들어감.
서로의 책임감이 없고 부담을 안 주니 한 번 맺은 인연은 장기화됨.
저거는 좋으나 상대편 배우자는 슬플 일,.. . 아는 사람들이 백 번을 죄책감 을 물어봐도,
백 번을 집사람 께 미안은 하다네!
근데 고칠 맘 전혀 없어! 자기의 행복 추구권은 절대 사수....그야말로 악어의 눈물!
이런 사회 세태 상식을 모여 앉아 이야기 하노라면,
이 도덕 군자 교장 선생님 헛기침을 하시거나 슬그머니 자리를 피하시거나 란다
신문 사회면에 꼭 나오는 불륜으로 인한 사건 사고만 보면 그 키나 분개 하신다나!
또한 세상 여자 다 환양기 있어도, 당신부인 만큼은 정숙 조신한 여인 이라 침이 마르도록 열변을 토하신다나 어쩐대나..........
어느 날, 강직 고루 교장 선생님께서 택시로 출근하는데,
난데 없이 두류 공원 옆 길이 차로 꽉 막혀 꼼짝을 못하게 됐다.
누군가 공원에서 싸우다 싸움이 크져 도로 복판으로 들어와서 까지 싸우는 통에, 차들이 꼼짝을 못하고 있는 것이었다.
업친 데 덮친 격이라 뭔 구경꺼리가 신났는지
아침 절이라 두류공원에 운동 나온 꽤 많은 이들이, 차 사이로 비집고 들어 와서 까지 구경하고, 사람들이 차에서도 내려 구경하고, 둘러서서 우 구경하고
이 들로 인해서도 ...출근은 해야 하는데 도무지 차가 빠질 생각을 않는다.
보다 못한 택시 기사가 뭔 일인가, 언제 까지 이럴 건가 알아보려고 사람들 사이로 비집고 들어갔다.
쫌 뒤에 나타나 기사가 하는 말이
“참 내! 별! 미친년들도 다 있내요!. 지 서방 있는 두 년이, 두류공원 운동 나오는 쫌 잘난 놈이 한 놈 있는데, 서로 자기 꺼라고 대가리 뜯고 싸우다가 도로 한복판까지 밀고 들어오면서, 차에 치기나 말기나 육박전으로 싸운다 네요”
그 말을 들은 교장 선생님
“참으로 세상 말세다. 저런 년들은 근본이 없는 년들이야! !
이런 걸 보면 우리 부인은 참으로 양가 집 규수야 ! 근본이 좋아 혼인을 해도 나처럼 좋은 배필을 구해야 해!
난 참 마누라복은 있어“ 마음속으로 이랬다네!
경찰이 출동 되면서, 싸우던 여자들은 도로 한쪽으로 몰아내고, 차들은 정상 소통되는 찰나!
교장선생님도 궁금하셨다네“
어떤 상판때기를 한 유부년들이 부끄럼도 없이“ 남의 남자를 서로 차지하겠다고 아침부터 남의 출근길에 대한질가서
우세스러운 줄도 모르고 질펀하게 싸움박질인가!”
경찰들이 입건꺼리는 아인지 잡아가진 않고 있는 가운데,
아직 분이 안풀려 서로 으러렁 대는 유부년들에게 공원길 인도 한 쪽으로 몰아붙였다.
모르긴해도
" 싸울려거든 도로 한복판에서 이카지 말고 , 저 옆 넓은 공원 잔디에서 마저 싸우소”
"한번만 더 이따우로 도로복판서 싸우면 ! 교통 방해죄로 묶끼 갈끼고, 집에 아저씨들 한테도 연락 조치 할꺼요"꼬
울림짱도 팍 ! 한번 놔주고!
한쪽으로 치워 논 머리를 산발을 한 싸움꾼년 들을 유심히 봤다.
어랏!!
눈에 익은 옷에! 몸매에! 얼굴까지!..........순간! 머리가 하애지면서 아득해졌다나 !
교장선생님의 요조숙녀 마누라였던 것이다.
그리고 넘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가더라나!
좀 전에 현관문 앞에서 ,현숙한 얼굴로“오늘도 욕보이소! 잘 댕겨오이소 ! 빠이빠이! 했는데...
그리고, ,..난 아직 출근중인 데......
어떻케 저 사람은 저 곳에 있을 수 있는 지가...
..헛 게 보이나! 눈을 아무리 비벼봐도.................... .... 기다!
****밑에 글은 전적으로 필자의 사견이므로 토 달지 말기 바란다.****
여자나 남자는 집에 우환이 없어야 바람이 난다.
한가롭고 심심하게 느껴야 난다.
집안 치매 중풍 등 중환자가 있거나, 불행한 사고로 식구 중 장애인이 생길 처지거나.,
법적으로 큰 송사에 휘말리거나 한다면 남의 살 탐낼 상황이 아닐 것이다.
하여!
내 주위를 평안케 해 준 배우자 분께 감사히 여기고 각자 살아가면 좋으련만......
사람이 우째 밥만 먹고사나?
간식도 먹고, 짜장면도 먹고 해야 된다고 환냥시런 인간들은 자기 나름의 확고한 철학이 있다. .
남자는 남의 살 탐내는 그 본능을 이겨낼려면 스님의 수행의 경지를 터득해야 할 것이나
여자쪽 은 아니다....
물론 이런 여자는 간혹 있다. 남의 것 맛보기에 몸에서 본능적으로 바라는 자.
참 잘 발달된 여인은 더러 있다. 속세 서는 "걸레"라 한다.
" 온 동네 아저씨 ! 니꺼 다 봤다!” 소문 대번에 난다
세상에 니만 모르지 시간차를 두고 니 행실 다 알려진다.,.
그 정도 욕을 각오하고 음심을 나타내라.
옛 날 같으면 돌미 맞아 죽었는데 ...그 보단 백 번 낫지 아니한가?
이런 특수의 여자 분은 제껴두고..... 불교의 가르침으로서는 일종의 보시니까
보통 여자의 바람은 남자보다 악질로 본다.
남자는 왠만해서는 자기 본분에서 안 벗어난다. 진짜 몸이 시키는 대로 한 바람 인 것이다
여자도 본능에 몸을 맡긴 여자는 봐 준다잖아....욕만 쫌 얻어무만 되니!
지구상에 온 이상 욕 안먹고 살 수는 없다 .
성인군자 현자들도 욕 다 들었다. 다 맞출 수도 없고, 다 좋을 수도 없다!
왜 악질로 보냐면! 몸이 아니라 정신이 간통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정도 안보이고 애기도 안 보인다. 뿌리 자체가 흔들린 것이다.
종래 가서는 “잘난 내가 집을 박차 안나가고! 너그 집에 살아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히 여겨라!
니 아니면 얼매나 더 잘난 놈 만나 살 텐 데....재수 옴오르게 니를 만나가~.!
** 바람난 여자 분들이 하나 간과하는 사실 **
댁네 가정아저씨도 남의 여자한테 가면 살갑게 말해 줄줄 알고 애교 멋찌게 떨 줄 안다.
근데 둘이 같이 걸어가야 할 인생 길이 너무 힘들고, 어디가면 자기부인이 남 앞에서 우세할까, 실수할까, 웃음꺼리 될까 염려 되어 집에서 교육시킨다는 게, 쫌 시끄럽게 되고 하는데 ......
깊은 사랑은 집 아저씨 따라올 자 아무도 없다.
정신들 차려요.
암만케사도 지부인이 최고 인 것이다. 믿는 구석인 것이다.
좋다가도 싸울 일 있다.
귀통배기 한 대를 때리도 지마누라는 앗침을 두고 때린다....지 꺼니까
애인은 똑같은 한대라도 있는 힘껏 때린다. 지 꺼 아이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