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어째 요번 얘기는 남의 흉보는 것 같으네....내 흉은 더 많은 기~.....하긴 남의 말 안하면 할 말은 없으니...히)
xx시의 모 부자약국이야기인데....
희한하게 같은 시기....
57화의 주인공이 .... 고급 어우동 짝퉁이면, 이 댁 사모님은 저급 짝퉁 어우동?
이 사모님은 주로 xx시내 억수로 많은 택시기사를 상대로 사통하셨다 하더라고....
이 댁 남편 분은 그런 일이 들통 나면서 그 동네 일대가 발칵 뒤집어 졌는데도
이혼은 절대 안하시고....부인 되시는 이를 그냥 집에 감금하시는 것으로
마무리를 지어시더라내요.
이 일과 관련 된 것인지는 모르겠쓰나
큰 부자로 소문난 남편 약사님의 경제관념을 약간 엿볼 수 있는 어떤 얘기를 들었는데....
그 약국에 잠시 재직했던
어느 여 관리약사님의 증언에 따르면
그키나 돈이 약국에 많이 흘러 들어오는데도....1000원 돈의 사용처가 틀리면
꼭이 밣혀야 직성이 풀리시고,
약국 내 직원에게도 드링크 한 병 그냥 드시게 하는 법이 없어시고..
보다 못한 일부 메이커 직원들이 대접해 주면 겨우 한 병 얻어 먹는 형편이었다 시라고....
딱 고용 계약 시 정한 월급 외는...
후하게 한턱 쏘거나...고생했다하여 팁을 챙겨 주시는 일은~ 물론....
그니가 그 약국 재직 중에는 못 보셨다 하시더라고....
“참~ 부자가 더 숭악하다” 하는 일반적인 상식을 뼈저리게 느끼셨다 하네요..
【필자 혼자 생각】
유명 의사선생님 중에도 잔돈에 극히 예민하신 분이 계시던데...이런 분들은
돈의 들고 남을!
액수와 관련없이.....일의 연장으로 여기셔서 정확해야만 한다는
강박증이 있지나 않으시까~
.....맞긴 맞는데...
아라비아 숫자는 똑 같으나....
돈에 대해서는 이원적 잣대를 적용시킬 필요성은 있는 듯
다시 말하면
부자의 돈과 가난한 이의 돈의 쓰임에
일반적 사회통념상 그 측도 개념이 다름을 인지하여야만,
부자 지식인으로서의 품위가 유지 된다고나 할까?
(* 이 필자부터도 좀 깨달아야 되는 부분!)
사람들은
같은 액수의 돈을 내더라도......
어떤 이에게는... 쩨쩨하게 저게 뭐야~ 표현하고
어떤 이에게는......아이구 이키나 많이~ 감사합니다 하니......
참 돈쓰기 애매합디다.
- 다른 얘기-
택시기사분들 중에는 바람둥이가 많다는 데...
* 택시 탈 때도..뒷자석이 있음에도
기사 옆에 앉는 여자 분은 일단 끼가 있는 여자 분으로 인식된다니~ 要 조심!*)
우리 동네 어떤 40대 중반 여자가 열 댓살난 아들 두 명 두고
집을 나가 버렸다. 남편은 기가 막혔다.
이 부인되는 이는
일 전에 택시기사와 바람이 났다고, 상간 기사의 부인되는 이가 전화로 간통현장인 모텔까지 친절히 알려줘서
바로 그 모텔에 습격...........년 놈을 통쾌히 잡은 일이 있었다.
집에 안 들어올라 하는 아내에게
고 당시는
“ 니캉 나캉 같이 우세 스런 요번 일은 두 번 말하지 않어꾸마! 용서 하꾸마! ”
해서 억지로 통사정하여 데리고는 왔는데.......막상 집에 데려다 놓으니....
그게 그렇게는 안 돼었는지
구타는 쫌 했다더라....
집에 있는 돈이란 돈은 싹~다 털어가서,
아~ 들 라면 한 개 살 돈도 없이 해놓고....행방이 묘연해 졌다.
이집 아저씨는 , 몇 날 며칠을 밤에 잠도 못자고 생각코 하여....
드뎌
일전, 그 모텔에서 상간 중이었던 택시기사집을..... 식전 아즉 아래(* 새벽녁)찾아 갔다. 칠곡이었다
“자기애들 어마이는...... 그럴 사람이 아닌데 .....그냥 마음 잡고 살라 카는데....
그 놈의 칠곡 택시 기사놈이 사람을 알가내서(*꾀어서)
훔쳐 가... 저거끼리 살림 차렸을 꺼“라 .............판판이 믿고.....
두 년 놈이 같이 수의해 달아났으니 ..
그 택시기사 본 아주머니와 상의해서 찾겠다꼬.....
근데...이 남편 생각과는 전혀 다르게,
자기 집에서 평온하게 아침밥을 묵고 있던 기사님...
일 전에 모텔에서 식겁한, 상대의 남편 얼굴은 알아는 봤는 데.......
정작 상간녀는 누군 줄 몰라....
“내 마누라가 니 캉 살라꼬 집을 나간 것 갔다. 숨겨둿째! 어데다 숨겨놨노? 내놔라~..”. 이러니
그 택시기사 양반이 하는 말이
어느 여자 말 인 공?
기억을 못 하더란다...얼마나 상간녀가 많았는 지.....
그러니까 그 집 아낙이 가출을 한 것은 상대 남자가 있고 없음이 문제가 아니고....
남편 자신에게 문제가 있음을.... 전혀 감지 할 마음이 없어신 듯?
보통의 가정에서도 문제가 일어나면 상대방에게서 그 해결점을 찾으려 하는 경우가 많턴 데....그러지말고
일단 자기자신부터 되돌아봐야 되는 데....
그게 말이지요 .................. 잘 안대대요~